요즘 잡고 있는 게임이 OGs밖에 없는지라 한달도 안되서 클리어 해버렸네요. ㅡ.ㅡ;
마지막 보스를 SRX + R-gun(비렛타) + 휴케바인 건너(리오+마이) 조합으로
열혈, 축복, 수행 걸고 천상천하 일격필살포를 날려서 pp랑 자금 대박내버렸죠.
R-gun 파일럿은 지금까지 2회차까지는 마이를 태웠지만 요번에는 비렛타를
한번 태워봤는데 EN도 적게 먹고 생각보단 쓸만 했습니다. 건파이트도 기본 장착이란것도
좋더군요. 한방 파워가 마이보다 좀 떨어져서 그렇지 비렛타도 상당히 강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