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사자 마자 용산에 퓨플 붙이러 갔다가 전자랜드 휴관으로 쓸쓸하게 돌아가다 아이파크몰에서
벨킨 케이스(더럽게 비쌈 ㅠㅠ)와 액정보로지를 셋트로 샀습니다. 이 두개만으로도 합쳐서 10만원에 육박...
스타벅스에서 된장질하면서 여유있는 웹서핑중... 나는야 된장남
스벅은 와이파이가 무료라 자주 가게 되더군요. 와이브로 이용자는 넷스팟, 쿡앤쇼 공짜라 참 좋더군요.
예전에는 psp 쪼매난 화면에서 동영상 보느라 눈이 좀 피곤했는데 아이패드의 9/7인치의 광활한 화면은 내 눈을 만족시켰습니다.
화면은 예전부터 보려고 별렀던 단쿠가입니다. 사라 하악
아이폰으로도 있던 장기게임인데 아이패드용으로도 있더군요.
아이패드의 광활한 액정으로 즐기는 장기게임은 각별하군요. 어렵진 않던데 컴퓨터가 은근히 쪼이더군요.
1,2인용 다 지원해서 친구들과 같이 즐기기에도 좋습니다.
유비트라는 게임인데 아직 해보진 않았습니다. 원더걸스의 노바디가 나오던데 실행은 안되더군요.
뭐가 잘못된거죠?
심시티같은 게임이던데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멍하니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한글화는 안나올려나.
아이패드2가 곧 나온다는 소문에도 불구하고 그새를 못 참고 아이패드1을 사버리고 말았습니다.
와이브로 50기가 상품과 결합으로 샀는데 여러가지 할인 받아 나름 싸게 산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와이브로 속도도 만족 스럽고 와이파이 존에서는 공짜로 와이파이를 쓸수 있어서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 생활을 만끽할수 있어서 나름 만족스럽습니다.
기존 아이폰 유저로서 아이패드라고 해봤자 화면만 커진 아이폰 이렇게 생각했는데 단순히 화면 커진것 만으로도 쓰임새 활용도가 200, 300% 향상되는것 같습니다. 무료 어플로도 즐길수 있는 게 굉장히 많아서 탈옥은 안하기로 했습니다.
주로 사용하는 어플은
만화책보기 : 클라우드 리더스(압축파일로 된 만화책도 잘 읽습니다.)
동영상: 아이패드 기본 프로그램, 아이슛
인터넷: 사파리
게임: 장기, air hockey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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